① 방문일시 :9/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에띄는 업소가 있어서 설렘반 기대반으로 달려봤습니다
이 얼마만에 다른여자와의 잠자리인가?
일단 제가 몸매 빵빵한 여자를 좋아라 하기 때문에
실장님 추천으로 율라씨 보게되었습니다
기대치가 크면 더 실망할거 같아 마음에 안정을 찾고 입장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율라씨 방으로 가니 문을 활짝열며 날 반기는 율라씨
오우 가슴사이즈가 대박이다 C컵이상으로 보입니다
파뭍고 빨고 싶어지는 크기다
가슴이 나에게 닿는데 아주 꼴릿하다
마음이 급해져 서둘러 씻고 나와서 서로 나신이 된 상태로
한번 더 스캔해보는데 그냥 보고만 있을수 없는 그런 자태이다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봅니다..
압판 들어갑니다. 압판은 완전 죽습니다.
가슴하고 똘똘이 흡입해서 다 먹히는 줄 알았습니다.
역립할때는 상상하던대로 파뭍혀서 아주 한손에 쥐어지지도 않는
가슴을 냠냠 빨아대다가 꽃잎을 만지니 이미 끈적거리네요;;;;
아래도 잘 느끼는듯하네요
자 이제 똘똘이 핼맷 쓰고 달릴 준비 합니다.
위에서 부터 조금씩 리드 당합니다.
큰일입니다. 이게 얼마만에 섹스인지.. 똘똘이 조절이 안됩니다.
쪽팔리게 위에서 끝내면 남자 망신중 망신 아니겠습니까?
STOP~~~~~~~~
STOP~~~~~~~~
STOP~~~~~~~~
조금만 늦었어도 발사 되서 저에 자식들 죽일번 했습니다.
최대한 시간 끌며 똘똘이 다시 안정 시키고
제가 위에서 운전합니다.
역시나 이놈이 새로운것에 적응이 안되는지 20회를 넘기지 못하고
제 자식들을 떠나 보냈습니다.
아~~~~~~ 나는 토끼에 길을 가야하나?
나에겐 비아그라 한알에 힘이 필요한건가?
머리속에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가며 자식들과 이별 했습니다.
다음부턴 충분한 훈련 후에 방문에 제대로 달려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