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투데이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통통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 요새 왠지 모르게 와꾸쪽이 끌린다.
그래서 오늘 예전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안나가 생각나서 급 달림을 또하게되었다.. 이거 달림이 한달넘게 되는거 보니 이번에 멈추면 언제 다시 달릴지
기약이 없을거 같다 .ㅋㅋ 나같이 게으름뱅이는 달릴때 지갑을 다털어서 가줘야된다 ...ㅋ - -'
각설하고, 안나는 와꾸가 이쁘장하고 귀요미에 몸매는 극슬림이다... 서비스는 soso..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귀욤이!
ㄸ감은 내가 만나본 매니져중 상급정도였따..밑이 좁은가부다 ^^;; 몇번 움직이지도않았는데 신호가 와서 급히 체형을바꾸고 마무리 할정도 ~
돌벤져스는 누구를 봐도 후회는 하지않는거 같다 .
다만 내가 까다롭고 너무 눈이 높은게 탈이다 ..진심 ㅠㅠ;;
ps 지명할 매니져는 이미 마음속에 정해놨는데 자꾸 딴 매니져가 보고싶고 한데 이거 초짜라서 그런가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