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을 조금 자제했더니 후끈하게 달아오른 동생이 화를 잔뜩내면서
하연이와의(+3) 만남을 촉구합니다 ㅋ.ㅋ
이 불을 끄러면 하연이의 진화작업이 필요해
실장님과 연락끝에 예약을 일사천리로 마치고는 접견!!!!
아주 우수한 피지컬을 보유한 하연이의 존재가 정말 듬직해보입니다
일단 달아오른 몸과 마음을 샤워로 왠만큼 식힌 후, 침대로 출격~!!!!!!
하연이가 먼저 올라와 각종 자세로 내 몸을 유린해줍니다
앞판 뒷판 꽃잎자랑. 어디까지커지나 재보기등등 내 사이즈가 만족스러웠던지
하연이도 내 동생사탕빨면서 유난히 귀여워해줍니다 ㅋ.ㅋ
그리고 커질대로 커진 내 동생을 하연이의 소중한곳에 장비를 채우고 슬슬 시동걸어봅니다.
하연이는 깊숙히 출입한동생의 존재감이 너무 컸는지
놀라움과 흥분됨이 공기반소리반처럼섞인 신음소리로 느껴줍니다.
허리를 이토록 잘놀리는 처자가 이렇게 잘 느껴주니 내 동생의 만족도는 배가됩니다.
그 만족함을 발판으로 아주 시~원하게 그곳으로 발사!
그녀도 절정에 이른 사운드로 내 귀를 간지럽혀주며 끝나고나서도
한참을 빼지않고 내 동생을 느껴줍니다.
이제 아쉽지만 합체됐던 몸을 풀고 열기 를 식힙니다.
내 동생도 이젠 안정기 로 접어들었네요.
그렇게 하연이의 배웅을 받고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나섭니다~
지금당장 급한 불 은 껐지만 그녀 때문에 밤마다 불 나면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