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후기 남겨 봅니다~!
우선 더킹 미나 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실장님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네요...통화 해보시면 알거에요!
입장을 했는데 자그만한 여자가 웃으며 반겨 줍니다...오피일은 처음인거 같더라구요
마사지샵에서 일했다고 그러던데...그래서 그런지 밝은 얼굴을 항상 유지 하고 있어요!
얼굴이 이쁘고 안이쁘고 떠나서 손님이 입장했을때 시큰둥하게 반겨주면 처음부터
기분이 별로인데...저는 첫 입장부터 기분 좋게 시작을 했어요!
서로 폰을 꺼내서 어플로 이야기를 하다가 샤워실로 이동하여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잘씻겨주고 BJ 좋습니다~~~위에서 내려다 보니 꼴릿해서 나도 모르게 그만 목젖까지
밀어넣었네요...켁켁 거리는 모습 보니 또 더흥분이 되서 그만 꾹~~눌러 버렸네요!
일단 빼는거 없이 다 잘받아 줬어요!!본게임 들어가서도 플레이에서 빼는거 없이 다 잘받아
주더라구요~앞치기 뒤치기 앞치기 여상위 마무리.....15분정도 헐떡였던거 같습니다~!!!
씻고 나오니 힘이빠져 한번더 못하겠더라구요...가슴 만지며 누워있으니 미나 매니저가 안마를
해주는데 안마 받으면서 잠들어 버렸네요!!!이게 진정한 마인드인것 같습니다~!!!!
못믿으시는 분들은 일단 한번 방문 해보세요...진짜 왜 이런후기를 적었는지 알거에요!!
여러군데 다녀 봤지만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마인드 좋은 매니저 인정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