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기요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보고 즐달했던 기억으로 여기요에 또한번 전화를 겁니다
젠더라는 언니들중에 서연씨가 제가 원하는 시간에 딱 맞기에
예약을하고 달려봅니다
키는 160초반 정도의 키이고
거기에 C컵 탱탱한 슴가 오우 손이 마구 가네요
웃기도 잘 웃어서 첨엔 간지럼타는줄 ㅋㅋㅋ
샤워도 시켜줘서 그녀에게 깔끔하게 샤워도 받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서연씨가 옆으로 옵니다
제 동생을 만지며 그녀를 보는데 갸우뚱하는 그녀
오빠껄 보는순간 와 크다란 생각을했다고 그러내요~ㅋㅋㅋ
서지도 않았는데 이정도면 와~~~~합니다~
한국말 진짜 잘해요 ㅋㅋㅋ능청스러우면서 농담도 잘하고 아주 즐겁습니다
그래서 전 아니야 서도 별차이없어 안심시키고 이제 서연씨가 위로 올라와
양귀를 쩝쩝 가슴부터 애무를 하고 서서히 내려가 제동생을 어루만지고
양쪽 두알을 번갈아가며 뾱뽁 빨아줍니다~
제동생을 일자로 세우고 혀로 낼름낼름 하더니 서연씨의 입속으로 서서히 들어갑니다
제동생이 이날따라 엄청 커보입니다~
역시나 서연씨가 오빠 거짓말쟁이 이럽니다~
순간 왜~~~하니
서니깐 더 크잖아~~~~이럽니다~
그러더니 입에 넣고 쪽쪽 빨아주내요~
bj를 해주는데 아 이 기집애 아따 잘 빤다잉
역립자세로 바꿔 가슴부터 애무를 하고
쑤욱 넣었는데 좋아하는 서연씨~
펌질하고있으니 흐르는 신음소리 좋군요~살살 살살 섹을합니다
정자세로 여러 체위를 하고 앉아 섹을합니다
그대로 서연씨에 양다리를 제 양팔에 걸치고 번쩍들어 일어나 서서 합니다
더좋아합니다~~~~
그대로 침대위에 눕히고 하다가 뒤로 눕혀 삽입합니다~
오~뒤로 한껏 허리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오르는 흥분감에 마무리를 합니다~
우리 서연씨 고생 많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