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민트매니저를 보고왔습니다.
첫인상이 아주 좋았습니다.밝게 웃어주는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성격이 화끈해서좋았던 민트매니져였습니다.
벗겨놓으니 그냥 바로 달려들어가고싶단 생각만 들었습니다.
나이도 어린편이어서 로리삘도 많이 나고 23살이면 저에겐 완전 영계입니다.
침대위에서 본격적인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민트양의 움직임은 아주 꼴릿합니다.제몸을 이리저리 만지면서 제 거기를
잡고 빨아주는데 따듯함과 혀놀림이 남달랐습니다.
그다음 민트 매니저가 올라와서 삽입을하는데 저는 위에 있는 민트양의
몸매를 보면서 감탄하였고 잘록한 허리를 잡고 이리저리 리드하는대로
호흡을 맞춰주는 민트양이 내려다보면서 아이컨택을 하면서 즐겼습니다.
잘하는 매니저를를 만나서좋았고 끝까지 본능이 이끄는대로 거침없이
진행하면서 절정을 맞았습니다. 사정할땐 정자세로 얼굴을 보면서..
눈을 마주치면서 했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뽑아내고 왔습니다!!
이런 느낌 오랜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