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NF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미미 섹시하며 서비스가 무척이나 좋네요
요즘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해서 못갔는데
명절이후 월급이라 다시 넉넉한 주머니가 되서 갑니다
어디갈지 정하다가 맨투맨안마으로 향합니다
티노실장님이랑 만나서 제대로 된 스타일 미팅을 해주십니다
제가 조금많이 깐깐해서 160대 초반키에 몸매 좋으며
서비스 마인드까지 좋은사람이요
특히 대화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니까
너무 욕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완벽한 처자를 찾는다고요
그래서 티노실장님이 고민하시다가 새로온 NF미미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십니다
실장님을 믿고 대기하다가 방으로 들어갑니다
딱 보니까 와꾸는 성숙한 외모
그리고 키는 160대 초반 미미 말로는 163이라고 하네요
몸매는 잘빠진 글래머 스타일 허리를 확 감싸보니 흐믓합니다
상남자 스타일로 밀고 들어갑니다
대화는 잘통해서 좋았습니다
탕으로 들어가서 깨끗하게 씻고 서비스도 너무나 잘해서
기분좋게 나와서 침대에서 미미언니와 물고빨고 역립합니다
흥분한 나와 미미는 이제 뜨거운 분위기로 선물을 착용하고 삽입합니다
마지막 방울까지 쫙 싸버렸네요
서비스 마인드 좋은 미미언니를 만나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