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색 스타킹과 와이셔츠의 절묘한 조화.
딱 내스타일 ㅎㅎㅎ
어제 언니약손 아로마 방문했습니다.
코스는 페티로미 하다가 큰언니 추가해서 박고 왔네요 ㅋㅋㅋㅋ
페티로미는 처음 접합니다. 생각보다 재밌는 마사지였습니다.
장미라는 분인데 완전 백치미녀네요 ㅎㅎㅎ
셔츠룸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리사가 단추 3개정도를 풀고
마사지를 해줍니다.로미로미의 몽환적인 느낌과 더불어
야릇한 복장이 한데 어우러져 몽정 꾸는 듯한 기분.
장미 얼굴은 순수하게 생겼는데 하는짓은 적극적?? 자극적?? 혼합일체?? ㅋㅋㅋ
역시 사람은 겉으로 보고 판단해선 안됨 ㅋㅋㅋㅋㅋ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을 해주다 힐링을 해주는데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큰언니 연장 ㅋㅋㅋㅋㅋㅋ
끝장을 봐야 직성이 풀려서리....
아마 페티로미 받다가 저같은 생각 갖는 사람 꽤 있을듯 ㅋㅋ
착한 장미. 너무나 사랑스러운 장미.
다음에 또 방문해서 추가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
사진도 찍을수 있으면 찍을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