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설레임
④ 지역 : 진평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 동안 주점이나 안마 등 다른 업소는 여러군데 이용해봤지만
태국오피는 얘기만 듣다가 처음 가보았습니다.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설레임 나비한테 꽂혀 얼른 전화해서 70분 코스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시간에 맞춰 갔는데 오픈 준비 한다고 조금 기다려서 입실하여습니다.
처음이라 실장님께 간단히 인증하고 안내받고 입실하였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나비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잠깐 앉아서
음료수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ㅅㅇ하러 가자면서 저의 옷을
벗기네요 옷을 벗고 ㅅㅇ하러 갔는데 저의 ㄸㄸㅇ를 보더니만 만지면서
좋아하네요. ㅅㅇ bj도 수준급이더군요 그리고 꼼꼼히 씻겨주네요
큰 ㅅㄱ 로 ㅈㅊㄱ도 해주고 빨리 ㅅㅇ끝내고 ㅊㄷ로 이동해서 누우니
다가와서 바로 ㅋㅅ를 하면서 ㅇㅁ를 해주네요 bj도 좋고 ㄸㄲㅅ도 그냥
깔짝거리는게 아니라 정성스레 해줍니다. 원래 다 이런가 싶었는데 다른
후기들보니 그건 또 아닌것 같더라구요 올만이라서 그런지 곧 신호가 와서
스톱을 외치고 빼려고 하는데 나비가 저의 엉덩이를 붙잡고 놔주지를 않네요.ㅎ
더 열심히 bj 응합니다. 저는 그대로 ㅇㅆ를 하고 나비는 그대로 계속 ㅇㅁ를
해주네요. ㅎ 간단히 정리 후 그녀가 좀 쉬다가 10분 후에 다시 하자고 하면서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수다를 떱니다 수다를 떨면서도 ㅋㅅ 도 해주고
ㅇㅁ 도 해주네요 정리 후 좀 쉬다가 이번에는 제가 그녀를 ㅇㅁ 해봅니다
반응이 좋네요 ㅎ 한참하다가 cd 장착 ㅈㅅㅇ로 하다가 ㄷㅊㄱ 로 마무리 했네요
시간이 조금 남아 침대에 누워서 다시 수다를 떱니다 2번 ㅂㅅ했지만 약간 아쉬운
맘이 들어서 조금 찝쩍대다가 정리하고 담에 또 오겠다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첫 오피 이용인데 서비스가 넘 좋아서 대단히 만족하고 나왔습니다ㅎ
이상 허접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