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 급달림이와서 분당 맛집에 예약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께서 진짜괜찮은 언니있다길래 언능일단 예약하고....
출근부를 살펴봤습니다.어린나이와 긴기럭지가 마음에 드는 언니라서 다행이네요~
비비양과의 드디어 만남!!!저도 영어가 잘 안된는 편이고
비비양도 한국에온지 얼마안되서 의사소통은 그리잘되진않지만 벌거벗은 남녀가 모 필요있겟습니까 ㅋ><
외모는 그냥 이쁘장한 태국사람 같이 생겼고 볼륨감이 딱 제가 선호하는 볼륨감이였습니다.
같이 옆에 누워서 애무를 해주는데 이상하게 뭔가 성적 흥분이 엄청되는 느낌이네요
근데 보통같으면 금방 발기가 될텐데 심리적인 요인인지 언니는 열심히 애무해주는데 세미발기 상태가 이어지네요 ㅜ
그러다 비비언니가 콘을 입에 물고 씨워준 상테에서 BJ좀 해주다가
여성상위부터 시작해서 자세를 바꿔 정상위 그리고 마지막으로 뒤치기까지하다 시원하게 발사~~
거품있는 한국언니보다 어찌보면 훨나은 가성비좋은 달림이었던듯~~!!
실사도 믿음직스러운 맛집이네요 ㅎㅎ
명불허전이라는 단어가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