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낮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콜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녀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오늘 낮에 냅다 또 갔습니다 ㅋㅋ
제인이랑 극락을 또또또 느끼기위해서 ㅋㅋㅋ 보니까 인사를 하면서 저한테 짧은시간안에
다시또 왔다면서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ㅋㅋ 확실히 몇일 안되긴했죠 ㅋㅋ 그런데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ㅋㅋ 점심시간에 밥먹고 진짜 발정난 멍멍이마냥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ㅋㅋ ㄱ리고 어차피 외근시간이라 갔습니다 ㅋㅋㅋ 제인이랑 같이 씻으면서
드는 생각이 역시 ㅋㅋㅋ 떙길떄는 참지말고 와야한다는것 ㅋㅋ 그리고 저한테는 제인이가
최고라는점 ㅋㅋ 볼때마다 펴해지는데 이상하게 볼때마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ㅋㅋ 제인이의
서비스는 두말할것도 없고 저한테 대하는 태도도 말할것도없고 ㅋㅋㅋ 제인이랑 붕가를 할때면
정말 극락이라는 표현을 써야될정도로 너무너무 좋습니다 ㅋㅋ 제인이랑 하고나면 그뒤에 오는
후폭풍 현타도 없습니다 ㅋㅋㅋ 오히려 몬가 여운이 남고 아쉬웠습니다 저는 ㅋㅋㅋ
그것때문에도 제인이를 찾는것 같긴합니다 ㅋㅋㅋ 짧게 단타로 치고오던 길게 장타로 치고오던
제인이랑 붕가를 하고 오면 무조건 극락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