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낮에좀 돌아다녀보는데 조금만 걸어도 몸이 저질이라서그런지
무지하게 무기력하고 지치고 힘든 날이였어요
시원하게 씻고싶으면서 마사지가 생각나 달빛바디테로 예약하고 가봅니다
들어서자 2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얼굴에 아담한몸매
염색한머리가 인상적인 이쁘외모에 지영샘이 저를 반겨주는데
적당한키에 슬림한몸매 허리도 잘록한게 전체적인 모습이 너무 흡족만족합니다
찝찝한 상태에서 샤워한번 개운하게 해주니 너무좋네요
바로 누워보고 시작하는 마사지는 오일 쭉쭉 뿌려주면서
목부터 발끝까지 디테일하고 꼼꼼하면서 아주 부드럽게 손결로
터치해주시는데 움직임과 누르고 비벼주는게 수준급입니다
이야기 나눠보면서 느낀게 예쁜사람들은 다이렇게 꼼꼼한가바요 ~
꼼꼼하니 얼굴도 꼼꼼하게예쁘신건가 ^^;
대화도 잘통하고 디테일하게 진행해주시면서 가까아 다가와
쓸어주듯 움직여주는데 왜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는건지 ㅎ
한동안 계획했던 일정들때매 스트레스였는데 이시간만큼은
그것을 잊고 느낌아주좋게 지영샘의 터치를 느껴봅니다
어설프지않고 뭔가 시스템이 있는듯 차곡차곡 움직임에
저도모르게 잠이 스르륵 오는데 잔듯안잔듯 순각 번쩍 하며
정신을 차리는데 돌아누울시간이네요
뒤쪽에서는 느껴볼수없는 찌릿한 느낌에 더욱 강하게 조여오는
온몸을 느껴보며 한참을 받아보는데
비타민은 먹으면 기분이라도 보충됀거같지만
이마사지는 너무 시원하고 좋다보니 바로 느껴지는 비타민같았습니다
시간내내 지루하지않고 잘받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