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저녁 일찍이 퇴근을하고 저녁도 굶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앗습니다.
역시 실장님께서는 친절하신 목소리로 응대해 주셧고
짧은 1번코스 임에도 원하는 시간에 된다고 해주시니 더 기분이 좋앗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길이 조금 햇갈리네요..^^;;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엿습니다.
금욜밤이라 그런지 벌써부터 방은 풀로 차있더라구요. 더 늦게 도착햇엇으면 딜레이 심하게 걸리뻘 했네요.
방안내를 받고 기다리니 똑똑 하고 이쁜웃음을 지으며 소이가 들어왓습니다. 한국말은 거의 못하더군요.
짧은코스이다보니 바로 스타트~~
이곳 시스템은 정말 좋은게 서비스 마인드가 정말 좋습니다. 원하는거 거의다 해주는^^
여러자세로 하다가 마지막은 소이가 전력투구로 해주엇고 짧은 시간이엇지만 정말 좋은 시간이엇습니다.
같이 샤워하며 장난치고 끝에는 안아주며 이쁜 웃음을 짓고 배웅해줍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에 배웅에 기분이 더 좋아져서 나왓네요!
조만간 친목회 끝나고 다시올 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