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닥터케이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출입문을 여니 냄새가 많이나요 불쾌한 냄새 ㅡ.ㅡ
오래된 주상복합이라 시설별로에요. 샤워실에 샴푸 바디 하나도 안채워져있음. 이런데 어케장사하나싶을정도임.
태희라는 선생이 왔는데 프로필과 딴판임 20대아니고 30대임.
가슴사이즈도 개뻥임. 극초A임. 안이쁨.
그리고 또한 마사지하는데 팔꿈치로만 쎄게해서 별로
마사지하는데 허벌라이프 얘기는 왜케해대는건지?
식스팩대회는 생전듣도보도못한 대회에 자기가 나간다는 등
나가서 긍정의 에너지를 받는다는 등 무슨 사이비종교홍보하는듯.?
말이너무많아요 마사지 집중이안되고 말하니까 마사지하지도않고
그리고 프로필에나온 가격은 순 구라여
터치는 3만원추가 ㅅㅂ 무슨 그몸매에 터치한다고 3만원
탈의, 터치는 5만원추가 그럴려면 ㅇㅁ가고말지 터무니없는
가격제시는 뭐임? 그만한 외모와 몸매도아니고
고객번호는 왜달라고하는건지? 물론 주지않았음.
처음부터 불쾌한감정만 생겼음. 아주별로임. 가지마셈.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