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5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아이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무좀 빨리 끝냈으니까 어디를 가볼까 하고 폰부터 들여다보는..
근처에서 좀 거리가 되긴 하는데 찾다보니 벙커가 여러모로 평이 괜찮네요 ㅋㅋ
언니 정하려고 후기도 좀더찾아보고 댓글도 둘러보다가
그래 이번엔 여기다 하고 바로 전화기를 들어 예약전화!!
실장님의 추천으로 아이다씨로 예약을잡고 설명해주신대로 찾아갑니다
처음 입장전에 부탁드렸던 슬래머 스타일
그리고 들어오는 아이다씨를 본순간 부탁드렸던 그 스타일 그대로의 아이다씨
20살의 상콤함이 가득하고 싹싹하고 잘 앵겨붙으니 마음이 사르륵 녹아요
그런 그녀를 보고 어째 가만히만 있을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어지는 마사지는 잠깐만 받고 연애를 위해 쇼부를 보고
연애타임으로 넘어가서 립서비스로 시작 ㅋㅋ
그리고 인상적인 것은 진짜 신음소리가 겁나 꼴리고 섹하네요 ㅋㅋㅋ
게다가 스킬이 엄청 부드럽고 손을 참 자유자재로 잘 쓰더군요.
부비에서 하비욧 마지막에 삽입으로 정상위부터 후배위 가위치기까지
허리를 놀리니 흥분을 참지 못하고 발싸.....ㅜ.ㅜ
좀더 느끼구 싶어서 연장을 끊을까 생각도 했다가
곧 근처에 사는 동생 만나기로 약속한게 생각나서 아쉽게도 여기서 종료...
최종병기가 하나 숨어있었군요ㅋㅋㅋ 낯선 곳에서 잘 얻어걸려서
빡시게 잘 즐기고 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