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할리퀸+3] 걸크러쉬 언니가 첫날부터 이렇게 바들거리면서 질질 싸는건 반칙이지~^^

[NF할리퀸+3] 걸크러쉬 언니가 첫날부터 이렇게 바들거리면서 질질 싸는건 반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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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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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9/24
2. 업 소 명 : 강남 곰돌이네
3. 파트너 명 : NF할리퀸+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할리퀸... 그 이름처럼 걸크러쉬 느낌도 나고, 왠지 섹에 대해서는 통달했을 법한 자신감이 넘치던 그녀가... 부드러운 애무에 온몸을 부들거리며 입틀막한채 질질 싸버리는 반전이라니~ ㅋㅋ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연예인 싱크는 떠오르지 않았지만, 반듯하고 깔끔하고 이미지에 살짝 기센 느낌으로 당당함으로 자신감 있는 스타일이였습니다~
2) 키/몸매 : 훤칠한 키에, 정말 딱 좋게 여성스러움을 더 배가시켜주는 찰지미가 있었습니다~
3) 피부 : 딱 좋은 찰지미라 촉감으로 느껴지는 그립감이나 야들야들거림도 좋았습니다~ 피부토는 무난했고,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인데도 적당 이상 사이즈의 야들야들 탱글탱글하게 이쁜 모양이였습니다~ 게다가 부드러운 혀와 입술 애무에도 바로 파닥거리면서 움찔거리더군요~^^
5) 봉지상태 : 살짝 통통하고 깨끗했습니다~ 살짝 다물어진 봉지사이로 정말 작은 클로바잎처럼 봉지날개가 살짝 귀엽게 나온게 귀여웠습니다~
6) 봉지털 : 가늘고 부드럽고 숱도 적었는데, 세로로 1자 모야으로 자라있었는데, 마치 애기 머리카락같이 부드러웠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완전 속았습니다~^^ 외모나 대화할때 느낌으로는 당당한 듯 털털한 듯 한 느낌이라, 좀 놀았나보다 싶어서, 왠지 달림에서 적극적으로 같이 할거라만 생각했는데, 무슨 이리 초민감하게 바들거릴 줄 몰랐습니다~ 물론 막판에는 눈이 살짝 풀려서 육두문자와 함께 섹드립하는 모습이 정말 꼴리게 하더군요~^^
2) 신음 : 초반에는 리얼 흐느끼더니, 막판에는 입특막하면서 소리를 참더군요~ ㅋㅋ
3) 애액 : 맑고 투명하고 살짝 끈적거리는 애액이 질질 흘렀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편하게 코드를 맞춰서 대화도 잘해줍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만으로도 너무 파닥거려서 정자세만으로 끝까지 달렸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오피 첫날 근무의 싱싱함을 맛본지라 그 유통기한(?)이 사라지기 전에 열심히 보러가야겠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반전이였습니다~ 걸크러쉬 느낌이라 제대로 같이 달릴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어쩔 줄 몰라하는 반응이 짜릿했습니다~ 물론, 후반부부터는 예상했던 본능이 들어다더군요~ ㅋㅋ
5. 세부 보고
할리퀸 보고드립니다~
첫 인상은 살짝 강한 느낌으로 걸크러쉬 스타일도 느껴졌지만, 긴 머리에 자연 미인 스타일로 시원시원한 느낌이였습니다~^^
입실을 하니, 아주 조심스럽지만 환한 미소로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키도 훤칠하고, 룸복 위로 들어난 라인도 제법 볼륨감이 있어 보였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음료를 마치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자긴 흡연은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오늘 오피 첫 날이라고 해서, 다른 곳에서 일을 해 봤냐고 하니, 오피는 진짜 처음이라고 했고, 이전에는 다른 유흥 경험은 있다고 했지만, 이렇게 달리는 스타일은 처음이라며 살짝 긴장을 했다더군요~
그래도 다행이 오늘 오신 손님이 다 매너가 있어서 그리 힘들지 않았다며, 첫날 느낌을 말하더군요~^^
말하는 내내 아이컨텍도 잘하고, 밝고 적극적으로 대화를 해서 오래지 않아서 금방 편해졌습니다~
물론 그 바람에 대화시간이 길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사전에 대화로 교감을 하게 되서 그런지 침대에서는 제대로 즐달을 했네요~^^
여튼, 급히 대화를 마치고, 제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자긴 이미 씻었다며, 룸복 그대로 침대옆에 서 있었습니다~
보통은 올탈을 한채로 있는데, 이렇게 옷을 입고 있는 상태를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제가 살짝 당황스럽더군요;; ㅋㅋ
그래서 제가 머뭇거리니, 웃더니 자기가 겉옷만 벗고는 속옷을 입은 채로 침대에 누웠습니다~
시작전에 취향을 몰어보니, 애무 받는 것도 좋아하는데 부드럽게 해 주는거 좋아한다고 해서, 오늘 역립만 해보자고하고는 바로 뽀뽀를 했는데, 키스로 받아주더군요~
그런데 정말 첫 키스부터 아주 끈적거리면서 딥했습니다~ ㅋㅋ
그리고는 천천히 내려와서 브라위로 들어난 젖살을 핧으니, 의외로 민감하게 바로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브라를 풀고 본격적으로 슴가를 핧았는데, 자연산 슴가가 제법 사이즈가 나오면서도 이뻤습니다~
게다가 젖살도 정말 말캉말캉 부드러웠습니다~
살살 혀끝과 입술로 꼭지와 젖살을 부드럽게 핧으니, 곧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를 애무를 했는데, 슴가애무만으로도 어깨가 들썩거리면서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할리퀸 몸매는 정말 딱 좋은 찰지미였습니다~
슬림보다는 정말 아주 살짝 야들야들한 찰짐이 있었고, 절대 살집이 있는게 아니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피부톤은 무난했고, 잡티도 하나 없고, 깨끗했습니다~
그렇게 핧아내려와서는 팬티라인을 따라 들어가면서 핧으니 그걸로만도 움찔거렸고, 천천히 팬티를 내리니, 와~ 봉지털은 자연 그대로인거 같은데, 가운데 1자 모양으로 가지런하면서도 가늘고 부드러운 봉지털이 자라있었습니다~
숱은 많지 않아서 마치 갗태어난 아이의 머리와 같이 부드럽고 가늘었습니다~
그래서 양다리를 살며시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갔는데... 와... 허벅지 안쪽부터 정말 민감해했고, 사타구니를 핧는데도, 양다리를 베베 꼬면서 꿈틀거리면서 제 머리를 조였습니다~ ㅋㅋ
그 바람에 충분히 봉지에 밀착을 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그 정도 애무에도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신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사타구니를 겨우 핧고는 본격적으로 구멍과 클리 애무를 시작했는데, 봉지 상태는 부드럽고 야들하고 깔끔했습니다~
구멍도 벌어지지 않고 작게 오므려져 있고, 아주 싱싱했습니다~
봉지살도 정말 아주 작게 살짝 하트모양으로 자라있어서 귀여웠습니다~^^
그래서 혀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면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하니, 봉지 맛도 깨끗했는데, 혀가 닿자마자 바로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래서 양손으로 골반을 잡고 팔닥거림을 고정시키면서 핧았습니다~
곧 맑고 투명한 애액이 질질 흘러나와서, 이번에는 집중적으로 리를 핧으니, 완전히 바들바들 떨면서 받다가 양다리가 힘이라도 풀렸는지 철쩍 주저않기도 하고, 다리로 제 머리를 꽈서 안고 봉지에 밀착시키기도 하고,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봉지를 제 입에 비기기도 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혼자 바들바들 떨면서 다리에 힘이 잔뜩 들어가길래, 뭔가 좀 느끼나 보다 싶습니다~^^
그래서 바로 정상위로 올라와서, 할리퀸이 상태를 체크하니, 눈이 살짝 풀리고, 입도 살짝 벌어진 채로 긴 머리가 헝클어져서 헐떡거리고 있었습니다~
이 정도로 민감하게 잘 느낄 줄은 몰랐는데, 정말 잘 느끼더군요~
그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봉지 안쪽이 뜨거웠고, 들어가는 동안,아주 부드럽고 촉촉했습니다~
그렇게 밀어넣었는데도 그것만으로도 할리퀸이 잘 느꼈고, 자기 봉지 맛있었다고 하니, 바로 씨익~ 웃으면서 정말 맛있었어?^^라고 되물어서 그렇다니, 아~ C발~ 이라며 좋아했습니다~
이때부터 걸크러쉬가 들어나기 시작하더군요~ ㅋㅋ
천천히 박으면서 끌어안고서는 목과 쇄골을 핧으니, 바로 끌어다가 키스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기 보지 정말 맛있어서, 자기가 부르면 어디라도 가서 빨아주고 싶다고 하니, 살짝 눈빛이 반짝거리더니~ 바로 반말로, 그래 넌 내 보지 빠는 개야~ 내 보지 빠니깐 좋아? 내 보지 이뻐? 맛있어?라며 섹드립을 쳤습니다~
살짝 눈이 풀린 표정으로 그런 말을 하니 정말 야했는데, 이게 연기가 아니라 리얼 느낌이라 더 그랬는데, 봉지가 정말 부드럽고 촉촉해지고 민감해져서 박을때마다 온몸으로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계속 박으면서, 저도 섹드립을 쳤는데, 야~ 이 C발!! 이따 계단에서 빨아줄게!! 나중에 극장에서 빨아줄게!! 라고 하니, 흐억;; 소리를 냈는데, 너무 소리가 커져서 그랬는지 자기가 자기 입을 막은 채 흐억거리면서 박혔습니다~
사실 자세를 바꿔볼까도 했는데, 정자세만으로도 너무 바들거리면서 박혀서, 계속 그렇게 박으니, 자기 쌀거 같다며 쉬지 말고 계속 박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박으면서 다리를 살짝 벌려서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면서 박으니, 좋아 좋아~ 너무 좋아를 연신 외치더니, 멈추지 말고 계속 해달라고 했습니다~
아;; 이대로 계속하면 바로 쌀거 같아서 자세를 바꿔서 생명연장(?)을 할까 했는데... 어쩔 수 없이 계속 박다가...아.. 제가 더 못 참을거 같아서 싸겠다고 하니, 그러라고 해서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움찔거리면서 싸니, 할리퀸도 같이 바들거리면서 같이 반응을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침대에 같이 누워서 거친 숨을 쉬면서 쉬는데, 연신 저를 바라보면서 자기 좋았다고 해 주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샤워를 하고 나왔고, 할리퀸도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때 몸매를 다시 보니, 제법 큰 키에 딱 좋게 찰지미가 있는 야들 몸매여서 매력적이였습니다~
자기 또 보러오라는 인사를 하고는 퇴실을 했습니다~
할리퀸은 외모에서 느껴지는 느낌과는 다른 초 민감한 부들거림과, 그 느낌대로의 걸크러쉬 섹드립까지~ 제대로 두 가지 느낌을 다 느낄 수 있는 초초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