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틀전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는 채리를 보고 왔습니다!!!!
주간에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오후에 회의가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바로 마돈나에 방문을 했습니다.
다음 회의 까지 시간이 40분 정도 여유가 있어서 후딱 립 서비스 받고 오면 되겠다 싶어서 출발 하면서 실장님 한테 미리 귀뜸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주간조에 NF가 들어 왔다고 하면서 그 아가씨로 넣어 주셨습니다!!
채리를 봤는데 생각보다 얼굴이 작고 이목구비가 뚜렷합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로 보였습니다. 샤워후에 프로필을 보고 싶어서 봤는데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아무런 기대를 안해서인지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기본 A코스로 방문을 해서 대자로 누워서 서비스만 받았습니다. 서비스 삭삭하게 괜찮게 하네요!!!
중간에 부장님이 찾는 전화때문에 전화 받느냐고 잠시 살짝 죽었는데 바로 또 그걸 살려내서 물을 빼주네요!!!
다음에는 여유를 좀 가지고 역립코스로 방문을 해야 겠네요!! 다시볼 의사!! 100프로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