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S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수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주에 S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친구랑 다니다가 이번엔 혼자 가봤습니다.
맨정신에 술안먹고 혼자가보는건 처음입니다.
경험상 좋았습니다 ^^
실장님이 친절하셨고
1시간이후로 예약잡고 출발했습니다 .
저는 수민이라는 언니를 봤네요.
키도 적당하고 몸매 죽여주는 친구였네요.
사실상 약간 금방 싸는 편인데 이제는
딱 느낌만봐도 알거같네요
와꾸도좋고 몸매도 좋은데 서비스까지 너무좋으니
당연한결과였습니다 그래도 너무좋았습니다 ^^
일단 물한잔 부탁하고 천천히 진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일단 외적으로 마음에들어서 안바도 몇분 버틸수가없을걸 알기에
저는 시각적인 흥분을 가장중요시하기에 ...
물한잔 먹고 샤워도 천천히합니다 ~
샤워중간에 서비스가 끝내줍니다
이정도 외모에 몸매 그리고 서비스까지 인기엄청많을듯합니다
샤워끝내고 애무도 정말 천천히 꼼꼼하게 해주네요
삼각에서 bj받고 저도역립해보려고
밑으로 내려가려고하자 69로 자세를 잡아줍니다
센스있게 불편하지않게 자리를 잡아주곤
클리를 혀로공략하고 나라는 다시한번 bj를 오물오물 쭉쭉 빨아댑니다
그렇게 한참을 즐겼습니다 계속 공략하니
몇분되지않아 신음소리가 마구마구 나오더니 갑자기 활어반응을 보이며
잠시 멈추고 눈으로보는데 애액이 풍부합니다
네.. 의도치않게 젤없이 삽입시간을 제스스로 만들었습니다 ㅎ
천천히 아주 느리게 느끼면서 정자세로 천천히 느껴봅니다
그렇게 느리게5분여를 흔들다 솔직히 수민이입장에선
재미없었을겁니다 ㅠㅠ
조임까지도 좋다보니 아슬아슬했는데
정자세로 쭉 진행하다 이쯤이면 나도 되겠다 싶어
후배위로 바꿔 아주 씨게 빠르게 박기시작하자
그냥 순식간에 신호가오고 그냥 어차피 나올거같아서
마구마구 흔들면서 피스톤운동하며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