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돔타이
④ 지역 : 금촌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당일 출장으로 장시간 운전해서 그런지 온몸이 아주 그냥 찌뿌둥하고 해서
마사지나 받을까 하는 생각에 얼마전 새로오픈한 돔타이를 발견하고
전화로 예약하고 바로 고고했습니다
도착했을때 카운터에 계셨던분이 젊어보이시던데
사장님이신듯 했습니다 아무래도 업주가 샵에있으면
그 샵은 괜찮은 샵이라고 생각됩니다
계산을 하고 아메를 받아들고 옆에 테라스가 있길래
테라스에 나가봤더니 아주 좋더군요
담배하나 태우고 들어와서 방 안내받았습니다
잠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 30대 미시 느낌이 강하게 풍겨 집니다
엎드려서 마사지 받으려는데 불편한곳 있냐고 먼저 여쭤보는 관리사님에게
어깨랑 허리가 많이 안좋다고 하니 우선적으로 다리쪽부터 마사지 해주시면서
올라오는 식으로 마사지를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압도 굉장히 좋으시고 마사지를 아주 편하고 시원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다음에도 방문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