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을 보는와중에 딸기매니저가 눈에 들어옵니다 여기저기 프로필을 둘러보지만 딸기가 젤 눈에 들어옵니다....
일찍전화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예약이 마감되었다구하여 아쉬운채로 다음에 보려는찰나 전화다시 오더니 캔슬하나 났다면서 속으로 아싸!!!
그렇게 설렘반 기대반 시간되어 도착합니다 도착후 드디어 딸기를 봅니다
입장시 처음 느낀 제 개인적인 느낌은 와...섹시하다...이쁘다... 이 2가지 생각이 가장컸습니다 이쁜 언니들한테는 귀엽다라는 말도하지만
그냥 딱 본 순간 이쁘고 섹시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성형티나게 생긴 와꾸는 아니며 진짜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쇼파로가서 대화를 나누는데 앵기기도 잘앵기고 말도잘하고 잘웃습니다 웃는모습 보니까 정말 빨리 덮치고 싶다는 생각뿐....
그렇게 얘기좀하다가 씻고오니 언니가 침대에서 기다리구 있습니다 ^^
먼저 언니의 애무를 받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그러면서 눈도마주치는데 애무하면서 바라보는 눈빛이 미친듯이 섹시합니다
벗은 언니의 몸도 핑슴핑보 대박!!!!!!!!!! 역립하는데 아주 자지러집니다 역립할맛 나네요 언니 몸 하나하나가 다 성감대인거 같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겠어서 정자세로 진입!!!!!!!! 쪼임또한 상당하고 진입후 계속 언니와 붕가붕가하는내내 언니의 표정과 신음소리가 정말 미치게합니다
그렇게 언니와 좋은시간을 보내고 다음에 다시 온다구 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누구나 보셔도 즐달하실수 있을거같구 물어보니 일을 잘나오지는 않는다고하네요.....
다음에 시간이 되는날 딸기가 출근하기만을 기다리며..... 꼭 다시봐서 재접견후기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딸기 초강추네요 정말 아직도 계속 어제가 생각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