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9.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죠리퐁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약간 늦게 전화했는데도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네요
안내받은 호수로 올라가서 문을 두드리자
잠시후 미나가 나오더니 밝게 웃으면서 맞아주네여 ㅎㅎ
160의 아담한 몸매에 몸매라인도 좋고
가슴은 C컵정도로 풍만하고 봉긋하니 이쁩니다.
프로필로 봤을때도 귀여웠는데 실제론 더 귀엽네여 섹시한 고급스러운스타일이구ㅋㅋ
커다란 눈에 동글동글한 얼굴로 이쁘면서도 귀여운 마스크입니다.
나중엔 생얼도 이뻤지만 화장을 한 모습도 좋네여.^^
앉아서 대화중에 애교를 부리는데 야릇하게 자기가슴을 만지는둥 아래쪽 제소중이를 어루만지면서
깜찍하게 애인모드를 선보여주네여. ㅎㅎㅎ
정말 이런 여자친구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생각이 절로 들더군여 ㅎ
씻으러 가는데 같이 동반샤워 가능하고 비제이 해줍니다
하지만 전 샤워실섭수는 패스햇어요 ㅎ
씻고 나오자 미나가 먼저 침대에 뛰어들어 유혹하더군요 ㅎㅎ
침대에 누워 있는 자태를 보니 급흥분이 되서
봉긋한 가슴을 혀로 애무하자 손으로 내머리를 만지면서 끙끙거리면서 반응을 보입니다.
꽃잎은 예민한 편이라 살살 해주는 걸 좋아하네여.
미나의 애무를 받아보는데 부드러운 느낌이 아주 좋네여.
장갑 착용하고 정상위로 시작을 해보는데 역립시보다 더욱 잘 느껴버리네여.
이쁜얼굴을 보면서 하고 싶은 마음에 자세한번 바꾸지 않고 정상위로 마무리를 했네여.^^
커다란 눈에 귀엽고 이쁜 얼굴과는 달리
연애시에는 빼는 자세 없이 적극적으로 임하는 뉴페이스 섹마인드^^
죠리퐁 실장님도 하시는말씀이 싸이즈도 정말좋고 마인드도 최강이니 꼭한번 만나보라는말에
만나보길정말 잘했네여 ㅎ실물이 더 이쁩니다 내상제로~!미나씨 꼭 한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