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
왠지 한국 사람인줄알고 한국말로 인사까지 건넸습니다
처음에 도착할때 예약시간을 제가 오버해서
지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한 마음에 얼렁 뛰어서 왔는데 그러다보니 정신머리도 없는채로 일단 언니를 마주했는데 이쁜와꾸에 언니가 저를 맞아주니
기쁜마음에 한국말로 인사를..
진짜한국 처자인줄로만 알았습니다 너무 이질감이 없어서 ^^
이쁘장한 여우상 와꾸에 성격이 정반대네요
약간 믹스매칭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딱 맞는 취향저격이실듯 합니다
이쁘장한 외모에 성격은 천상 여자 여자스러워서 행동하나 하나가 조심스러운 그녀여서 저 조차도 조심히 대하게 되네요
왠지 느낌이 고급진게 그에 걸맞게 서비스 받으려고 없던매너까지 짜내게 되네요
딱히 중국친구라 언어적으로는 잘 안통하는데 궂이 어플까지 써야하나 하면서 귀찬니즘에 그냥 받았습니다
그런데 뭐 불편한게 없네요
알아서 다해주니 요청할것도 없이 빼먹는거없고 전부 다해줍니다 진심 마인드 작살나네요
마사지 끝나고 바로 애무시작하면서 69까지 갔다가 다시 비제이로 ^^
마지막은 부비였는데 부비탈때 꼭 안마를 온듯한 느낌이 많이 날정도로 부비 정말 잘하네요
마지막 올챙이들 다 뿜어냈는데도 그녀를 보고있으니까 왠지 더 같이 있고만 싶은 그런기분이 드네요
역시 고급진 느낌이란..^^ 설아 추천 한방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