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아스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이렇게 후기 하나 남겨봅니다. 새벽에 잠 안오는 시간..
또 생각이 나버렸네요.. 멀리가지않고 제일 가까운데 찾다가
카라를 찾게 됬습니다. 실장님께 전화 한뒤 아스카매니저추천 받았습니다.
방으로들어간후 대기하고있는데 곧바로 제방으로들어오더니 아스카양이 웃으시면서 반겨주었습니다.
잘왔구나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웃으면서 옆에 와서 웃어주시더라구요
마침 몃년사귄 애인느낌??!! 자연스레 제 똘똘이를 휙 잡으시더니 이리저리
주물주물...!! 그리고 입으로 해주시는대.. 와 이건 다른곳과는
색다른느낌..!! 여기서 1차경고.. 움찔했어요..
바로 맛보고싶어서 시작하자고 해서 장갑착용하고
위로 올라타더군요~ 그새를 못참고 폭풍 펑핑!!!
신음소리 살살 들리고 맛도 좋고 얼쑤!! 그후 아스카매니저의
말타기 실력..!! 또 여기서 2차 신호 위험..!!
바로 정자세로 삽입후 천천히 즐기고 결국 참지 못하고.. 가버렸습니다.
그후 매니저분이 장갑 벗겨주시고 닦아주시고 방에서 나왔네요 ㅎㅎ
나중에 또 한번 즐달하러 가야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