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천에 위치한 홀인원에 다녀왔습니다
후기들도 좋고 평도 좋아 계속 가보고 싶은 곳이었죠
주차 할 공간도 넉넉했고 불편함 없이 들어갔습니다
시설의 경우 대체적으로 깔끔합니다.
샤워실도 깔끔했고 직원분들 역시 아주 친절했습니다.
어두운 조명아래 침대에 누워 편하게 있었습니다.
곧이어 미나 관리사라고 하는분이 들어왔죠
20대 중후반으로 보였고 외모도 이쁘장하니
인상도 좋았습니다. 마사지 또한 잘해주시더군요
등허리쪽이 많이 쑤셔 그쪽으로 집중적으로 잘좀 부탁드린다고 말했떠니
중간중간 압조절하시면서 뭉친곳을 집중적으로 케어해주고 압도 적당하니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대화도 오고가고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고
마사지도 알차게 받았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워 올탈을 한 미나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대화를 좀 하다가 꼭지부터 립서비스를 해줍니다. 삼각애무로..
비제이는 오래오래 해주는데 부드럽게 해줬구요 느낌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핸플로 바꿨을대는 천천히 손에 압력을 주며 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
금방 발사해버리고 말았네요 짜릿하게 발싸하고 마무리까지 깨끗하게..
시설면에서도 마사지나 서비스내용면에서도 만족입니다
정말 몸이 날아갈듯 가볍습니다
서비스스킬도 좋았고 빨고 또 빨고 계속빨아주는 서비스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