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돔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같이 일하는 친구랑 둘이서 갔는데 예약을 안하고 가서 그런지 바로 가능한 매니져가
이슬이랑 마리아가 가능하다고 실장님이 애기 하는도중에 친구놈이 바로 난 이슬 이러면서
채가버려서 마리아 보고 왔습니다ㅎ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실장님 한테 애 서비스 어떻냐고
하니까 서비스로 죽여주는 애라고 해서 그것만 믿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솔직이 얼굴은 평범한데 제 마음에는 안들었습니다 근데 실장님이 서비스가 죽여준다는 애기만
믿고서 한번 속아본다는 생각으로 받았는데 진퉁입니다 애가ㅋㅋㅋ 미친 실장님 애기대로
서비스가 죽여주는데 일단 슴가는 자연산 C컵이고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니까 여기저기 씻겨 주면서
한손을 쓱 내려서 제 아들내미를 만지작 거리더니 가글을 입에 물고 앉아서 바로 끝까지 덥썩하고
입에 넣어서 혀로 아들내미를 굴리면서 쭉쭉 거리면서 빨아 주더라고요 입안에 넣은 상태에서
혀로만 360도 돌리면서 하니까 가글 느낌이랑 오고 전체적으로 느낌이 오니까 장난 아님니다.
저도 모르게 허리를 숙이면서 살짝 빠지니까 제 허벅지를 잡더니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하더군요
그렇게 서비스 받고나서 침대로 가서 누워 있으니까 제 다리를 모으더니 그 위로 앉아서 귓볼이랑
목을 지나서 가슴까지 혀로 해주는데 목까지는 간지럽다가 가슴부분에서 양쪽을 손으로 잡더니
입으러 덮어서 빨기도 하고 혀로 돌려가면서 흡입하고....여러 기술들이 입으로 펼쳐줍니다ㅎㅎ
저도 모르게 아들내미가 마리아 거기를 찌르니까 손으로 아들내미를 만지작 거리면서 계속 가슴을 빨아주다가
한번더 bj를 해주는데 입으로 또 끝까지 물어서 혀로만 굴리더니 이번에는 머리를 시계방향으로
돌리면서 같이 혀도 움직이니까 느낌이 아까랑 틀립니다 방향도 바꿔가면서 해주는데 한손은 계속
제 밑부분을 만지작 거리면서 주물주물 거리고ㅋㅋㅋ 머리 끝까지 미치는줄 같았는데 거기서 바로
ㄸㄲㅅ가 들어와 버리니까 신음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와 버리는데 와...옆방에 친구놈 있는데 들렸을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ㅋㅋㅋ ㄸㄲㅅ도 대충 해주는게 아니라 혀로 파먹듯이 해줘 버리니까 버틸수가 없습니다.
서비스 다 받고 제가 올라가서 마리아 가슴좀 빨아 주면서 강하게 팅기니까 신음소리가 좋습니다ㅎㅎ
아까랑 반대로 애가 계속 신음 소리 흘리면서 좋아 죽는데 마무리는 후배위로 넣은 상태에서 하고나니까
힘이 빠져서 좀 누워 있다가 나왔습니다ㅎㅎ
총평은 마리아 애는 서비스족 분들이 아주 좋아할거 같으니까 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