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황실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무가 끝나니 어깨가 그냥 철근을 짊어진것처럼 무겁고 머리도 띵~한게...
어쩔가...하다가 마사지받으러 갑니다
황실에 도착해서 마사지 방으로 들어갑니다
유나라는관리사님 들어오셨는데,엄청 괜찮은 처자가 들어오네요
순간 기분좋아지면서 흐뭇하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엎드립니다
마사지 시작하고 정말 구석구석 쫙쫙 눌러주는데 ...뼈속까지 시원해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와~역시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마사지 너무 시원하게 받다보니 몸에 안좋은 기운들이 입을통해 트럼이 되여 나오기도 하고
애나매니저님 제 삐걱대던 몸을 다시 조합해주셨는지 진짜 시원하고 개운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