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9.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날씨가 즐달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그래서 사이트를 바로 보던중에
엠마매니저를 보고 실장님께 바로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저랑 보는 눈이 다들 똑같은신가... 엠마 예약이 엄청 많이 밀려있네요...
그래도 한번정했으면 끝을 보는 성격이고..엠마씨의 프로필을 보믄서 기분좋게 기다렸네요ㅎㅎ
그래 기다리고 있다가 시간이 다되가가꼬....안내받은 호수로가서 문을 똑똑 하니깐 엠마씨가
반갑게 맞아주는데 내심 심쿵???암튼 기분좋게 들어갔네요..
쪼매 아쉬운건 한국어 패치가 중하?그런데 제가 하는 말은 다 알아듣는거 같은데..
엠마씨가 말하는걸 내가 못알아묵으니깐 쪼매 답답한 맘은 잇엇네요..ㅋㅋ
그렇게 있다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고 같으 벗고 들어오는 엠마씨를 보니깐 와...귀여운얼굴에 몸매깡패였네요
샤워도 엄청 꼼꼼히 잘해주네요~~ 샤워bj도 해주는데 혼이 쫙빨리는 느낌이네요~그래 마무리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누워있으니 엠마씨도 같이 옆으로 누워 콕콕찌르면서 장난을 치는데 엄청 귀엽더라구요
같이 장난을 치면서 눈이 마주칠때 키스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인 전투에 들어갔습니다
전투를 너무 후끈후끈하게 해서 에어컨을 틀었는데도 방안 온도가...작살낫습니다
달아오를때로 둘다 달아올라서 언능 장갑을 착용하고 바로 그녀의 동굴로 입성해봤습니다
동굴안으로 들어가니 그녀의 야릇한 신음소리도 함께 동반되고 흥분도가 배가 됫네요..
그렇게 제가 먼저 위에서 붕가붕가 그러다가 다시 자세를 바꿔 엠마씨다 위에서 붕가붕가 해주면서 콩캉콩캉하면서
끝마무리를 했습니다~~ 너무 기분좋은 시간보냈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