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우의 뉴페 봄이씨 후기입니다 ~
사이트 오다가다 몇번 봤는데 봄이씨 플필이 그렇게 꼴리더라구요
여우는 두세번 간바있는데 딜레이가 있어서 고민하던중
이번에 평일주간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봄이씨 되냐?물어보니 된다네요
고대하던 언니라 정말 부랴부랴 총알들로 출발~
입장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커피도 한잔~ 급한 마음에 너무 일찍 와버렸네요
10분 빨리왔지만 다행이 평일주간은 한가하네요
실장님이 방세팅 끝났다고 안내해주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샤워~드디어~봄이들어옵니다
지연 와꾸는 일단 호불호가 없는 착한느낌을 주는 토끼나 사슴상입니다
몸매는 쫙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어서 충분히 스캔가능합니다 ㅎㅎ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떄 들어간 아주 굴곡지고 아름다운 바디라인 슬래머입니다 ㅋㅋㅋ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먼저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
마사지 시작전부터 야릇합니다 ...
왠지모르게 긴장되며 ...
정말 시작전부터 야릇하고 오늘은 무슨일인가 일어날거같은느낌이였습니다 ㅋㅋ
마사지도 아주 열심히 잘합니다
정말 시원한 마사지 구사하는데 몸한번 쫙 풀엇네요
서비스시 아주 야릇하게 애무 들어오면서 온몸의 세포를 자극해 줍니다
비제이시 혀로 존슨을 자극하는데 완전 좋네요 ㅎㅎㅎ
마지막은 핸플로 마무리 해주는데 언니의 가슴부여잡고 정말 시원하게 방출했습니다
ㅎㅎㅎㅎ 오래기다려온 보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