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9.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에 있는 거유 매니저들을 검색하다가 죠리퐁을보고
매니저가 전부 외쿡산이라는 불나방을 확인하고 오늘은 여기다 싶어서 바로 매니저 리스트를 봤네요
그 중에서 단연 거유인 제시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옵션 선택이 가능한 제시었기에
처음으로 노콘 질싸를 경험해보고자 바로 옵션 추가를 하고 투샷으로 질렀습니다.
지르고 나서 바로 출발!
뚜벅이 였기에 역에서 거리가 살짝 있긴 했지만 충분히 걸어갈 만한 거리였네요.
거의 다 도착할쯤 문자 남겼더니 들어가는 방법을 상당히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여기는 입구부터 비밀번호를 쳐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 더 안전한 느낌이었어요.
문 앞에 다가가서 조용히 노크를 하니 문을 바로 열어주네요.
문을 여니까 와꾸 대단한 제시가 서 있네요.
딱봐도 거유인 분이 서있어서 기분 좋아지네요
옷을 벗고 얘기 잠깐 나누며 주스 한잔을 받아서 마셨더니
같이 샤워를 시작하며 bj를 받으러 출동~
bj를 하는데 ㅗㅜㅑ 빠는느낌이 정말 질안에 노콘으로 넣은듯이 꽉채워주는데
첫발 비제이부터 줄줄 흘러버렷네요,,어찌보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ㅎ
씻고 나오니 탈의를 하고 침대에 앉아있는 제시가 보이네요.
한시간에 투샷을 하려면 빨리 해야한다며 얼른 누우라고 재촉하는 제시.
사까시도 대단하네요. 입 안에 넣고 액이 많은 상태로 빨아주는데 느낌 제대로 오네요.
서비스가 막 달콤하고 그러지는 않았지만 느낌은 충분히 오네요.
그리고 나서 제가 해주고 싶어서 누우라고 하고 풍만한 가슴을 빨려고 보니
며칠전에 누군가가 가슴에 키스마크를 너무 심하게 내서 아파보였어요.
이런 매너는 지키시지 누구신지 모르지만 비매너였네요.
아프지 않냐 물어보니 지금은 좀 괜찮아졌다고 하네요.
그렇게 가슴을 두손으로 잡고 빨아주고 키스를 하려고 했더니
키스는 안한다면서 빼네요.
키스를 못하는건 좀 아쉬웠습니다.
보지를 입으로 빨아주면서 손으로 해주니까 자기는 입이더 좋다고 입으로 해달라고 하네요.
원하는 걸 말하는 제시네요.
그렇게 하다가 정상위로 시작했어요.
투샷에 옵션은 한번만 추가가 되어있어서 콘을 끼고 시작했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육덕 느낌을 맛보고 싶어서 여상으로 바꿔서 시작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요
앞으로 누어서 허리로만 해주는것도 잘하네요
힘들어보여서 다시 옆으로 하다가 정상위로 빠르게 한발 완료
다시 샤워를 하고 와서 누어서 서로 얘기 하면서 잠시 시간을 보냈네요
그 동안에도 제시양 손은 제 동생 잡고 세우기에 여념이 없네요
잘 세워주고 입으로 다시 빨아주다가
이번에는 노콘으로 시작
노콘을 처음 해보는데 느낌이 다르긴 하네요
그런데 한발을 쏴서 그런지 전날 두시간 자서 그런지 몰라도 다시 숨이 죽기 시작하네요
다시 세워서 뒷치기 강강강으로 빠르게 미친듯이 달려서 투샷 완료했어요
질싸하면서 양을 많이 쌌는지 빼면서 질방귀가 제대로 나오네요
기분 좋은 노콘 질싸까지 마치고
씻고 나와서 얘기하면서 옷을 입었네요
제시도 제가 오늘 마지막이라며 옷을 입고 친구랑 곱창 먹으러 간다고 하네요
즐달 하고 나왔습니다~
다른 매니저들도 궁금해지는 죠리퐁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