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리사
④ 지역 : 파주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번거롭게 이런 글 쓰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몇자 올리겠습니다.
한마디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 프로필 올라온 사진들 보면 포토샵이 심해서 실제와 다른게 90% 이상이라 다들 감안하시고 방문하시는 줄로 압니다.
사진과 100% 싱크로율 여동생 같은 풋풋함과 옷차림, 들어가자마자 끌어당기는 매력, 적당히 육감적인 몸매, 끊임 없는 손과 입 기술에 리사가 좀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까지 들어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동반샤워 하는데 살짝 살짝 건드리는 스킨십이 오히려 저에게 더 숨가쁘게 다가왔습니다.
어디가서 내상 입지 마시고 미리 미리 예약 방문 추천드립니다.
저는 원체 여러 매니저를 만나보는 스타일인데, 당분간 고정으로 재방 몇번 해서 매출좀 올려줘야겠습니다.
영어구사가 완벽해서 영어 가능하신분들은 대화에 어려움이 없으실겁니다.
영어로 표현하는 모든것들을 최대한 수용해주려 하는 모습과, 본인 일처럼 적극적인 자세 마인드 너무 칭찬합니다.
오늘 하루 즐달 만들어주신 실장님께도 감사합니다! 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