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흥 버닝썬
④ 지역 : 정왕동 시화공고근처
⑤ 파트너 이름 : 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이는 21살 키는 160중반
얼굴 이쁘장하고 가성비 좋은 언니가 있다는 추천을 받고 보게 되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이쁘장한 언니가 웃으며 반가이 맞아줍니다.
성격도 밝아 보이고 잘 웃는 인상이라 절로 므흣한 분위기가 되네요.
얼굴형은 가름한 계란형 귀여움이 보이는 미인형의 와꾸입니다.
소파에 앉자마자 은근슬쩍 스킨쉽도 아주 좋네요
옷차림도 흰색 슬립차림인데 므흣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서 보기가 좋습니다.
슴가는 꽉찬 C정도의 자연산으로 보이고 모양도 이쁩니다.
나이가 21살인지라 피부는 부드러운면서도 찰지고 포옹할때나 스킨쉽할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탈의후 나신을 보니 글래머러스하고 떡감 좋게 보이는 것이 꽤 육감적입니다.
키스도 빼는 것 없이 달달하니 부드럽고 적극적으로 해주는 편입니다.
BJ도 강약 조절을 잘하면서도 정성껏 해주는데 초반에 바로 흥분이 되어 버리네요.
역립 반응도 좋고 약간의 애무에도 밑에서 바로 촉촉해져 버립니다.
특히 슴가 애무를 하자마자 바로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언니가 와꾸나 마인드가 아주 매력적이라 보면 볼수록 더욱 끌리는 볼매스타일입니다.
플3급 중에서는 아주 상급인 언니로 보이네요.
글래머러스하니 떡감진 몸매지만 슬림한 편입니다
청순한 민필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