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한수연+3] 면접만 보고 간다는 아이를 잡아서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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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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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9/25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한수연+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현장에서 바로 바뀌는 매님이 이렇게 짜릿할 줄 몰랐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No성형, 100% 자연 이쁘니였습니다~ 딱히 연예인 싱크는 모르겠더라고요~ 그래도 똘망똘망한 눈이 이뻤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사이즈에, 약통 정도의 떡살이 찰랑찰랑합니다~ 역시 그 떡감은 다르네요~^^
3) 피부 : 트러블없이 무난한 피부이고, 다소 타투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푸딩 슴가라 찰랑찰랑 출렁출렁합니다~ 그리고 슴가부터 민감해서 바들거리더라고요~
5) 봉지상태 : 살짝 토실토실 통통봉지였고, 입구도 좁았고 안쪽도 꽉 차서 잘 잡아줍니다~^^
6) 봉지털 : 왁싱 이후 살짝 자란 느낌 정도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에서부터 보빨, 그리고 박음질까지 다 잘 느꼈습니다~
2) 신음 : 리얼랜덤으로 흐느낍니다~
3) 애액 : 별도 젤 필요없이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이 가게는 첫 개시였지만, 경험은 있어서 그런지 편하게 대화도 잘합니다~^^ 자기 히스토리도 잘 말해줘서 마침 공통점도 찾아서 대화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2) 서비스 : 원하면 샤워 서비스가 있다고 했는데, 성격 급한 저는 이번에는 저 혼자 씻었네요~^^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편했습니다. 그래도 더 즐달했습니다~ 또 보러가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퇴근후 여친이랑 저녁 먹기로 약속을 하고선, 바로 그녀 집으로 가서 준비하는 여친 잡고 박아버리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하긴 그래야 나와서 먹는 저녁이 더 꿀맛이겠지만요~^^ 편하게 하지만 제대로 질퍽하게 달렸네요~
5. 세부 보고
가끔 이런 행운도 있나 봅니다~
예약된 시간에 맞춰서 가게로 가고 있는데, 왠일인지 가게 전화가 와서 살짝 캔슬이나 출펑인가하는 불안함을 가졌는데...
아...이런... ㅋㅋ...
"사장님~ 방금 면접보고 내일 출근하겠다는 아이가 있는데, 한 타임만 하고 가라고 했는데, 한번 보실래요? 이뻐서 혹시나 해서요~"
와우~
그 설명에 즉각적으로 저는 예쓰!!를 외쳤습니다~
당연히 생물학적 아다는 아니겠지만, 가게 첫 개시라는 기대감과 설레임, 거기에 이쁘다는 추천까지 받고 나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맛볼 수 있는 쉽지 않은 기회인지라 안내받은 룸으로 바로 찾아갔습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
어?;;
또 기다려도 반응이 없었는데...
역시, 첫 출근이라 인터폰 시스템을 몰라서 못 열어주고 있었더군요~
곧 방문이 열리니, 이내 표정에는 살짝 당황하고 미안함이 묻어나면서도 웃으면서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추천사가 틀리지 않는걸 바로 확인했습니다~
이쁘더군요~^^
게다가 No성형, 100% 자연산 이쁘니 였습니다~
물론 전 성형해도 이쁘면 가리지 않습니다~ ㅋㅋ
여튼 딱히 연예인 싱크는 못 찾았지만, 그래도 어리고 이뻐서 첫 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로 쇼파에 앉으니, 살짝 머뭇거리길래, 음료를 요청하니, 아직 프로세스가 익숙하지 않은 듯, 살짝 랙이 걸리더군요~ ㅋㅋ
그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게다가, 면접만 보고 내일부터 출근하려고 전혀 일할 준비를 안한 상태라, 복장부터가 완전 평상복에, 마치고 저녁에 친구들이랑 약속때문에 잘 차리고 나온 여대생 느낌이였습니다~
얼굴도 이쁜데, 그런 상황까지 알고 나니, 더 설레였습니다~
살짝 성급해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일인지라 어느 정도의 교감이 필요할거 같아서 대화를 했습니다~
초반에 살짝 어색한 느낌이여서 경험치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했는데, 의외로 다른 가게에서 일한 경험도 있더군요~
오히려 그게 더 안심이 되었습니다~
정말 생초는 긴장해서 제대로 느낄 수 없는데, 아는 고수끼리하면 질펀하게 할 수 있을거 같아더라고요~^^
물론, 그럼에도 어린 느낌이라 얼마나 싱싱한지도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는 중에는 연초 흡연을 했고, 몸매를 살펴보니, 적당한 살집이 느껴져서 오늘 떡감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대화내내 자기 개인적인 이야기도 잘 해줘서 생각보다 빨리 친해진 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는 샤워를 하자고 해서, 혹시 같이 씻는지 물어보니, 원하면 그리해 주겠다고 했는데, 일단 오늘은 따로 하기로 하고 다음번에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서연이도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때 올탈 몸매를 봤는데~ 오호~ 찰랑찰랑한 떡살이 있고, 슴가도 제법 볼륨감이 있어서 오늘 떡감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타투가 좀 있었습니다~
물론 전 타투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관심이 있는 편이라 신경 안씁니다~^^
일단, 급한 성격에 바로 서연이를 눕혀서 가벼운 뽀뽀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100% 자연산으로 살집도 있어서 그런지 큰 편이였습니다~^^
천천히 젖살을 핧아보니, 피부는 무난한 정도였습니다~
민감도는 상당해서 꼭지부터 천천히 젖살로 핧아들어가니, 역시 부드러운 애무에 바로 민감하게 움찔거렸습니다~
반대쪽 슴가 애무를 할때에는 신음소리도 리얼 랜덤으로 내기 시작하면서도 자기도 제 몸을 어루만지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슴가애무를 하니, 슬슬 다리가 벌어지면서 긴장이 풀린거 같아서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면서 핧았고,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역시 민감했습니다~
사타구니를 핧을 때부터 부들거렸고, 곧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 클리가 민감포인트라 바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몇번 핧아올리니, 작고 탱탱한 날개가 느껴졌고, 전체적으로 토실토실한 봉지살이 빨기 좋았고, 구멍도 벌어지지 않고 입구부터 좁아보였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는 수연이 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살살 어루만지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제대로 부들거리면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렇게 빨리면서 계속해서 고개를 들어서 자기가 빨리는 걸 쳐다보면서 흥분을 했습니다~
볼륨감있는 아이가 파닥거리니, 제대로 출렁거렸습니다~ ㅋㅋ
얼마간 계속 그리 핧으니, 좋아 좋아~ 하면서 드립도 치기 시작했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으니 자기가 제 손을 잡아서 슴가를 꽉 부여잡게 해서,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온몸으로 바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손가락으로 꼭지를 살며시 비트니, 바로 흐억;; 하면서 크게 출렁거리면서 좋아 좋아를 연신 내뱉었습니다~
얼마간 그리 클리를 빨다가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후장도 빨아주니, 거긴 싫어하지는 않았는데, 그닥 반응이 없어서 적당히 마무리하고, 다시 클리를 핧으니, 역시 바들거렸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완전히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파닥거리면서 양다리가 연신 흔들렸고, 애액이 더 질펀히 흘러나왔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 정자세로 올라오면서 상태를 보니, 살짝 눈도 풀리고 입도 벌어진 채, 계속 좋았다고 해서, 혹시나 싶어서, 콘 장착하고 , 천천히 밀어넣었는데...와~ 애액이 많이 나와서 아주 미끄럽게 안으로 박혔고, 쪼임은 적당했습니다~
끝까지 박히니 곧휴가 찌릿해서 제가 아 C발~ 이라고 하니, 괜찮다며 욕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수연이를 끌어안고서 목과 쇄골을 핧으면 박으니, 제게 와락 안겨서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제가 상체를 세워서 박으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같이 비벼주니, 몸이 완전히 벌어져서 꿈틀거리면서 몰입하면서 느끼며 연신 좋아 좋아라며 즐기는 듯 했습니다~
저도 한차례 사정 기운이 느껴져서 정자세에서 뒤치기로 바꾸자고 해서 다시금 뒤로 박았습니다~
뒤치기한채로 보니, 몸매도 찰지고 좋았고 피부도 깨끗했습니다~^^
여튼 그렇게 찰진 힙을 만지면서 박다가, 더 참기 어려워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양다리를 들어접은채 깊숙히 계속 박으니, 완전히 흐억흐억거렸고, 저도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와우~
수연이는 와꾸는 자연산 미모에, 떡감 좋은 약통 스타일의 찰짐까지~
퇴근길 생각나는 숨겨진 여친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