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외대쪽으로 직장을 옮겨서 근처 휴게 택시로 예약하고
왓는데요. 수아매니져를 봤습니다,이친구 내가 오늘하루 내 여친처럼 해줘라고 했더니
와진짜 서비스 기가막히네요,bj부터 뒤에서 부비부비하길래 느낌이 좋아서 뒤돌아 키스했더니
받아주네요.진짜여친처럼 애무하는데도 똥까시까지 해주는데 하드함도있고 섹스킬도 좋네요,
희안한게 제가 여친처럼 해달라고했더니 진짜 먼가 교감하려는듯이 섹을 해 주네요,
오늘 기분좋게 즐딸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