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9.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광주 출장중 호텔에서 술 한잔 하다 오피쓰를 살살 보던중
출장서비스까지 해준다는 백마부대글을 보고 실장님에게 살포시 전화 걸었습니다.
실장님 추천 매니저로 율라매니저가 왔네요
30분쯤 걸린다길래 그냥 호텔에서 별생각 없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 벨을 누릅니다.
허허..
기대를 너무 안한고 있던 탓인지 깜짝 놀랬습니다.
몸매 굿에 얼굴은 블랙핑크 제니의 느낌이 나는 친구가 들어오네요 ㅋㅋ
언어의 장벽은 간단한 영어와 서로 핸드폰 번역기로~
간단한 인사와 바디 굿인 이 친구가 어색하지 않게 탈의를 시작
어우 T팬티로 뒷태부터 보여줍니다.
하나하나 벗기 시작하면서 완벽한 몸매를 보여주네요
바로 전투에 돌입합니다.
바로 제 물건부터 입에 뭅니다.
BJ스킬 좋습니다.
몸매가 좋아서 역립을 해주고 싶었는데 역립은 거부.
꽃잎을 살포시 문질문질 해주다가
이 친구 제 물건을 열심히 빨더니
콘돔을 살포시 씌워줍니다.
피스톤질을 살살 시작
느끼고 있는 율라
느낌이 좋습니다.
키스를 하며 말은 잘 통하지 않지만 여친모드로 열심히 느낍니다
피스톤질 열심히 하다 여성상위 자세로 올렸는데
어우 허리 놀림 상당합니다
그렇게 제 물건이 농락 당하면서 살짝 힘들었는지
뒷치기로 돌입
자세 좋고 뒷라인 상당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몸매에 감탄하며
열심히 뒷치기
자 이제 다시 마무리 하기 위해 정자세로 돌리고 애인처럼 서로 껴앉은 상태에서
열심히 피스톤질 후 피니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즐겼습니다.
그 후 율라는 샤워후 저랑 간단한 인사후 작별키스로 떠납니다 ㅎㅎ
정말 잘 즐겼습니다 백마부대 물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