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희는 여러번봤는데 볼때마다 감동이네요
어쩜 이리도 착한지...
맨첨엔 얼굴만 이쁘다고 생각하고 들어갔었는데
맘씨도 착하고 서비스도 엄청 잘해줘서 감동받았었습니다
그래서 주구장창 주희만 찾았었죠
갈때마다 항상 수준급의 서비스
나를 남친처럼 살갑게 대해주는 그 마인드
해달라는건 군소리없이 항상 웃으면서 서비스해주는 주희
이렇게 착한애가 어디 또 있을까요
떡감도 엄청 굳!!
밖에 데리고 다녀도 자랑스러울만큼의 싸이즈 있는 그녀
주희였네요
그냥 밖에서 보면 같은 한국인이라고 생각할듯
그 정도로 이쁘고 순수하게 생겼습니다
화장도 그리 진하지 않고
청순하게 생겨서 참 맘에 드는 주희
그날도 떡감 아주 좋고 질퍽하게 주희랑 놀다가 왔습니다
어찌나 앵기던지...ㅋ
신음소리도 마치 야동과 같습니다
섹스도 좋아하는 주희
같이 즐기는시간이 넘 짧은거같네요
담엔 좀 더 긴타임으로 즐기고 싶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