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푼젤+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자매업장 칼라만 가다가 라푼젤이 하도 궁금해서 주간에 찾았습니다
예전에 차오즈를 한번 본적이 있어서 차오즈 외에 다른 매니져가 성에 차지 않을까봐 걱정했었어요
많은 분들이 라푼젤 라푼젤 하길래 너무 궁금했습니다
결과는...
하아...왜 이제서야 봤을까...
너무 이뻤어요
예전에 어떤 후기를 봤는데 그때 차오즈보다 예쁜 것 같다는 말이 적혀져 있었는데
공감했습니다 이번에
아..정말 너무 예쁘고 제니와 손나은 분위기가 물씬 나요
응대는 풋풋한 맛은 없고 정말 프로 같으면서도 지킬 건 딱딱 지키자는
그런 응대였어요
개인적으로 전 너무 프로 같은 건 별로였지만
하지만...얼굴이 다 용서됩니다...
예..그럼요.. 얼굴이 다 용서가...심지어 +4여도 이상하게 생각치 않을 겁니다...
침대에서의 애인모드는 말할 것도 없죠..
예약만 된다면 또 보러 갈 겁니다 전.. 기필코..
그리고 매니져들 여자입니다
아껴주세요 매너 달림 아시죠?ㅎㅎ
곰돌이네와 칼라는 정말 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