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터널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결론
ㅡ 풀하드한 글래머 찾으면 추천
ㅡ 한국어 중급+시원한 성격
입성
웃으며 반기는 하니!
오자마자 맞담배하자며 노가리부터 시작.
한국온지 2개월차 오빠들한테 배웠다는데.
한타임정도는 대화가능 수준ㅡ 언어 감각 있네.
덕분에 나도 태국어 두 문장정도 습득. ㅎㅎ
와꾸는 줌마스타일이라. 감흥이 없지만.
가슴은 와우(의젖) 사이즈에 엄지척.
샤워후.
침대 돌아오니.
자기섭스타임이라면 누으라더니.
강한 딥키스부터 시작.ㅡ 먼저 혀를 놀리는데
순간 당하는 느낌 ㅡㅋㅋ얼음.
내 젖꼭지 빠지겠다.
알이 얼얼 떨어져 나가는 듯
곧휴 뽑혀 나가는 듯.
똥까시 거침없네.
풀섭스ㅡ 하드한것 인정
오빠섭스타임을 외치더니 누워서 ㅋㅋ 해달란다
유두를 먹고 키스하려는데 '알러이 마이?'
나왈 알러이(맛있다) ㅋㅋ 섹드립
유두가 애무에 빠르게 반응
붕가붕가 시작
약간의 쪼임도 있고.
하니보면서 드는 생각 '위풍당당 그녀'
와꾸 8.5 줌마스타일
몸매 9 위대한 가슴 사이즈
스킬 10 더 바랄것이 없는 하드 풀섭스
마인드 9.5 한국어가능하고 시원한 성격 재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