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터치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시간이 잘 맞아 떨어져서 이것도 인연 이겠다
싶어서 접견해 봤습니다 이 업소에 가게 된거는 아무래도
요즘 만성피로의 피곤함을 느끼고 있던 찰나 후기가 좋아 보여서
시간 되는 관리사 그냥 부탁 합니다!"하고 예약후 출발...
도착하고 생각해 보니 정말 아무런 취향도 말하지 않고
무턱대고 온게 아니었나...도착해서 제가 좀 쭈볏하니 실장님이
"우리 관리사들 다 좋아요" 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니 메니져 지금 준비 시키고 있다네요
방에 안내 받고 들어가 샤워후 조금 있으니 메니져 입장
첫인상 적당한 키에 약간 글래머 뭐랄까 그냥 탄탄한
바디의 글래머 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서양쪽 몸매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합니다 콜라병 스타일~
얼굴은 예쁘장 하고 딱 봐도 애교엄청 많게 생김. 귀엽다는 뜻입니다
정말 내가 생각하던 그대로의 웃음과 톡톡 튀는 말투로 애교 살살 치는데 ..
마사지는 B코스로 끊었는데 힘이 아주 잘 들어 갑니다
오일을 발라서 쭉죽 눌러 주는데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으니 피로가 저절로 확 풀리네요
마사지 해주면서 압도 잘 케어 해주시는데 정말 제대로 관리 잘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