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9월 23일
⑤ 파트너 이름 :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폴댄스로 다져진 몸매 블루언니
오늘도 없는 여친대신에 애인모드 잘하는 친구로 추천 받아서
허전한 맘을 달래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본 블루는 쭉 뻗은 다리에 이쁘장한 얼굴
흠 첫 인상은 만족
침대에 앉아서 잠시 담배탐을 가져보는데 승희는 담배를 안피네요
이 친구 외모와는 다르게 너무 편하게 저를 대합니다
진짜 여러번 본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제가 오히려 당황스럽네여
옆에 앉아서 살짝 살짝 허벅지를 만져보는데 부드러운 감촉이
역시 라인이 살아 있네여 서비스는 소프트한 편이라
조금 애무받다 제가 애무 들어갑니다
살짝 살짝 흥분한듯 반응이 키스는 받아 주는 편입니다.
전체적인 블루의 인상은 중상 이상의 외모에
첫 만남에서도 편안하게 대하는 모습등은 좋았습니다.
가슴은 꽉찬 B정도 ~~
와꾸나 몸매 많이 보시는 분은 호불호가 별로 갈리지않고 괜찮을듯하고
적극적인 연애감이나 몸매 매니아분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