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21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아 프로필을 보고 예약전쟁에 뛰어듭니다
다행히도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했네요 ㅎㅎ
시간에 맞춰 실장님과 조우한뒤 호수를 알고 올라갑니다
문앞에 온뒤 초인종을 누르는데 두근두근 하네요
문이 열리고 선아를 처음보는데...!
와 몸매가 장난아니네요 ㅎ
핫팬츠에 나시를 입고있어서 그런지 몸매가 훨씬 잘보이네요
같이 담배피며 이야기 나누는데 제동생은 벌써 기립하고있습니다
선아가 제동생을 보며 씻으러 갈까? 합니다
같이 씻으며 제동생을 만져주는데 느낌 장난아닙니다 ㅎ
빠르게 씻고 침대에 올라오니 푼수끼있는 모습은 없어지고
아주 입술을 탐하는 섹기있는 모습으로 바뀌었네요
키스를 좋아하는 저로선 아주 물고빨고 정신없이 키스하는데
선아가 귓속말로 "넣어줘 오빠" 하는데 어후.. 이말을 듣자마자
바로 도킹합니다!!!
키스를 하며 정신없이 달리는데 선아가 자세를 바꾸며 올라옵니다
눈앞에 아주 큰 바스트를 애무를 하니 선아가 딱멈추며 허리를 떠네요
저한테 몸이 쓰러지며 "기분 좋아?" 라고 말해줍니다
침대위에서 그렇게 말해주니 흥분이 장난아니게 되며 바로 ㅈㅆ!!!
같이 씻고 다시침대에 누워있으면서 키스는 계속~ 계속~ 합니다
퇴실할때까지 계속 키스를 하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