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9월2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NF다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형님들!! 연애는 연애고 떡은 떡이겠죠?
그래서 오늘도 후기 써봅니다.
다영이라는 새로운 NF가 뜨길래 한번 보고 싶어서 접견해봅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역시나 받고 층수로 가려는데 오늘은 조금 사려야 한다는 주의사항도 이야기 하시길래 약간 기분이 싸하긴 했지만!! 우리 실장님의 철저한 보안을 믿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다영이 프로필 상으론 가슴B라고 되어있는데 손님들 말로는 실제로는 가슴이 C~D컵으로
보인다고 해서 약간의 궁금증을 안고 문이 열립니다.
슬랜더몸매를 가진 다영이가 문을 열어주는데 얼굴은 쎄게 생겼습니다.
그치만 전체적으로 몸매는 좋아보이는 실루엣!!
그렇게 문을 닫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저랑 공통점이 많더라구요. 취미도 그렇고 취향도 그렇고 여러모로 비슷해서 재밌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곳 일은 2주가 채 되지 않은 애라서 그런지
엄청 쑥스러워 합니다. 겉모습은 쎈 언니같고 술 담배 잘하고 막말할거 같은 일찐 느낌이 나는데~(아이고 너무 안좋게 들리시나요? 긍까 한마디로 섹 잘할거 같은 외모라는 겁니다.)
원래 이곳이 동반 샤워인데 저보고 먼저 씻으라고 하고 씻고 나오니
다영이가 옷을 벗을때도 웅크려서 벗고 샤워실 들어갈때도 내시가 왕에게 아뢰고나서 뒷걸음 쳐서 들어가듯 옷으로 앞을 가리고는 뒷걸음질로 샤워실을 들어가는데
그 모습이 마치 첫 연애때 남친과 처음 모텔온 여친의 모습같아서 오랜만에 그런 기분을 느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다영이가 나오는데 호다닥 뛰어가 제 근처에 있는 수건을 가지러 오는 다영이.
수건을 갖고 들어가는걸 깜빡 했답니다.
저는 속으로 “훗 기지배~ 지금 많이 긴장했구나?”를 말하며 제가 슬며시 다가가
에어컨 때문에 춥지? 하며 뒤에서 안아주니 다영이의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졌습니다.
엄청 쑥스러움 탑니다. 그러더니 그대로 얼음땡 당한 것처럼 엉거주춤으로 있길래
제가 들쳐 업자 놀라는 다영이!!
다영이가 워낙 슬랜더라 엄청 가볍습니다. 그래서 허니문 스타일로 들어 업고는 침대에
살포시 내려놓고 그대로 다영이 얼굴을 보는데 제 눈을 피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빨간 얼굴.
그래서 제가 머리카락을 쓸어넘겨주며 조심스레 다영이의 턱을 손으로 살짝 들게 하고 키스를 합니다. 다영이는 약간 경험 많은 오빠가 리드해주며 알려주는 맛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키스도 가르쳐 주며 입술을 이렇게~이러면 입도 안아프고 좋아 하면서 부드럽게 키스하자. 다영이가 이런 키스는 처음이라며 눈이 풀려버리네요
아직 풀리면 안되는데
그렇게 키스를 멈추고 자연스럽게 손으로 다영이 허벅지에서부터 음부쪽으로 다가가는데
음? 벌써 젖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벌써 다영이는 준비됐나보네? 하고
제가 서있는 채로 다영이에게 bj를 시켜봅니다.
오~ 빠는건 나름 잘하는 다영이~ 그렇게 얼마 빨리지도 않았는데 제 동생이 단단하게 기립합니다.
그래서 이미 촉촉하게 준비된 다영이의 소중이에 슬그머니 진입하는데
좁고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가슴은 정말 프로필보다도 가슴만 엄청 큽니다.
슬랜더인데 가슴이 자연산으로 이렇게 크다니~ 복받은 것!! 생각하며
다영이의 가슴을 움켜잡고는 부드럽게 박아줍니다. 다영이의 소중이가 좀 연약하다는 손님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아주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박아주니 다영이의 몸이 닳아오르고 자리를 제 허리에 감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박아주는데 다영이가 키스해 달라며 애원하지만 좀더 애태워 보고 싶어서 손가락을 입에 대니 다영이가 제 손가락을 빨아줍니다. 오~ 역시 일한지 얼마 안된 아이지만 자기도 필살기가 있다는 듯이 제 손가락을 유린합니다. 그래서 키스해주니 다영이의 아래쪽이 움찔거리는게 느껴지면서 뜨거운 물이 흘러나오는것 까지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슬슬 절정을 맛보고 싶어서 속도를 높여 박다가 제 정액을 쑤셔넣으니
다영이가 움찔거립니다. 오늘은 이상하게 사정량이 많은지 다영이의 소중이 안에서 제 물들이 왈칵 삐져나와 흐릅니다. 그래서 좀더 왕복하며 박아주니 꾸르륵꾸직 소리를 내며 안에있던 물들이 움직일때마다 벌컥벌컥 흘러나옵니다. 느낌이 강한지 다영이가 팔로 자기 입을 막고는 몸을 뒤로 젖히며 부르르 떱니다.
그리곤 다영이의 몸이 땀으로 젖어 있어서 땀 닦아주면서 같이 샤워할까? 하니까 이번엔 오케이를 하는 다영이!! 흐흐흐 아무래도 다영이도 기분이 좋았나 봅니다. 혹은 치기전 여자는 차갑고 치고난 뒤 여자는 따뜻하다는 말이 있듯이 그런 거일지도 모르죠.
암튼 그렇게 같이 샤워하러 가는데 아직도 흐르는 제 ㅈ물들...!!
다영이가 오빠 양 엄청 많다~하면서 신기해 합니다. 씻고 나와서 누워있는데 다영이가 제 동생을 봐서 그런지 쉬는 시간도 안주고 한번더 바로 가능하냐길래 제가 그래 하자!! 이러면서 2차전에 돌입합니다. 이번에는 좀더 적극적인 다영이. 그리고 허리까지 돌리며 위에서 박아대는 다영이를 보고 설마 초반에 수줍음은 연기?!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가기도 전에
다영이가 오빠 얼굴 잘생겼어. 이러더니 키스를 하면서 말을 하는데
잘생긴 손님 처음봐서 엄청 긴장했다며 퇴실 전까지 계속 박아달라며 저를 유혹합니다.
그래서 저도 매운맛좀 보여주고 싶어서 다영이를 엎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강하게 박아주며 다영이의 큼직한 젖가슴도 잡아주고 옆치기도 하고 속안에서 제 동생을 깊게 쑤셔주니까 다영이의 신음이 커집니다. 방이 방음이 안되는 걸 알고 있어서
다영이의 입을 막고는 빠르게 쑤시니 다영이의 숨이 거칠어지고 저도 2차 발싸를 합니다.
역시 ㅈㅆ는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안에서 느껴지는 서로의 소중이들의 떨림!!
다영이는 다음 손님 큰일이라며 자기 지금 몸에 힘이 풀려서 다음 손님한테는 이렇게 못하겠다고 합니다. 오늘은 제가 다리 풀리지 않고 다영이 다리를 풀리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