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지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전부터 궁금했던 메니져 인데 ....
왠지모를 부담감에 선뜻 보지는 못했었으나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택시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네요
기대를 많이한탓에 실망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들었는데
문이열리는 순간 와~ 이말밖엔 안나오더군요
몸매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지혜씨 정말 무지개같더군요
귀엽기도하고 섹시하기도 한데 순둥이같으면서도
말도잘하고 천상여자인거 같은데도 털털하고 묘합니다 묘해요
아마 보시면 제느낌이 어떤건지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이런저런 대화후 샤워를 하고 나왓습니다~~구석구석..ㅋㅋ
침대에 누워있으니 이때부터 지혜씨 돌변하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하드한건 아니지만 등부터 엉덩이까지 혀로 애무하는데
제 입장으로선 하드한 애무보다 훨씬 므흣하고 흥분되었네요 bj스킬 또한 습니다^^
이제는 지혜씨의몸을탐하는시간!
군살이전혀없고 허리부터 떨어지는 골반라인이 예술이더군요
가슴부터 애무하며 예쁘게 꽃잎으로 내려오는데
물도 많고 반응도 활어급이라 간만에 역립할맛났네요
제 똘똘이가 더이상 참지못할것 같아 콘돔 장착후 삽입들어가는데
너무 따뜻해서 놀랐습니다
사실 침대위에서 지혜씨 기다릴때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 모두 생각했었는데
정상위하다 지혜씨의 아이컨택하나로 그만 허무하게 끝이났습니다 ㅠㅠ 젠장
혹시나 지혜씨를 보시게 되면 그냥 눈감고 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대충대충이 없는 지혜씨 회원님들이 칭찬하는지 몸소느끼며 알게되었습니다^^
지혜씨의 마인드에 감동을 많이 받아 적어봅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