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6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문스파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를 받으러 문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저는 다른 업종은 가지 않고 스파만 이용합니다.
간단하게 전화로 예약 하고 방문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도 충분히 찾기가 쉬워서 금방 도착했습니다.
부천 지역 중 시설은 깔끔하며 고급스럽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직원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뭐 거의 80퍼 정도는 불손한 직원들이 많지만
여기는 조금 달랐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은 30대 중후반으로 보이시는 관리사님이셨습니다.
마사지가 수준급이시더군요, 등부터 차분하게 풀어주신다음 전신을 건식마사지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몸이 싹풀리면서 스르르 눈이 감기 더군요.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항상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 불끈불끈합니다.
거기에 잠시 뒤에 소연매니저가 들어오더군요,
예쁜 여우같은 매니저더군요, 관리사가 나간후 소연 매니저의 입과 손으로 제 돌돌이를
능숙하게 괴롭혀주더군요, 얼마 버티지 못하고 소연이의 입에 잔뜩 씨앗을 뿌려
주고 소연이가 태워주는 청룡열차 타고 시원하게 나왔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