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9.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스
④ 지역 :성남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키야 제가 후기를 쓸거라고는 생각도못했네 ㅋㅋ
방에 입실하자마자 신디가 반갑게 저를 맞이해주는데 제손을 막잡구 데리구 가더라구여 이때부터 기분은 UP
다집어치우고 샤워BJ부터 이게글로는 한계가있는데 스트립봉 그 춤추는것마냥 제가무슨봉인지 ㅋㅋ 저한테 마구마구
비벼주는데 신디의 가슴 이 나의 맥스봉에 왔다갔다 이제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데 이거 진짜 겁나게 말랑한게
비벼주니깐 좋아죽것는데 여기서 갑자기 신디가 빽 이라고 말하더니 제어깨를 주물러주는데 키야 이거
바디워시가 마사지의만남은 진짜 신디가 사람을 느끼게해주고 시원하게까지해주니 기대를 앉고 온보람을 느끼는데
여기서또 저의 똥꼬 쪽을 촵촵 촵 해주는데 와 이게 무슨느낌 인가!!!! 제가 겁탈당하는느낌?
본격적으로 침실로 이동후 大로 누워서 그녀를 기다리는데 이럴수가 오나의여신님 수건을 가지구오길래 모지? 이런생각을 했는데
제발을 수건으로 감싸주더니 마사지를 해주는거에여 ㅋㅋ 와 이거무슨 마사지 전문가인가 드럽게 시원해서 신디에게 오마이갓
을 하니깐 신디가 쏘리 이래서 ㅋㅋ 잡담은이제그만 이제 즐떡 내용으로돌아가서 제가 전문가인데 보통 이런경우가 없는데
아니 무슨 제가 꼭지랑 맥스봉을 헐게 만들려구하나 ㅋㅋㅋㅋ와 거의 10분을 해주는데 진짜 좋아디지것더라구여
그 혀로 와따가따 해주는데 후아 좋아죽것어요 ㅋㅋ
하지만저의 맥스봉 이정도의 백두산 은 넘겨버리죠 그런데 이제문제가 일어낫네 ㅋㅋ
무슨 기계인가 위에서 방아를 찍어주는데 토끼보다 조금더 느린 스피드로 와우 이게 즐떡이구나 알겠더라구요
좌우 앞뒤 와따리가따리 근데여기서 중요한건 킨디 애가 저보다 더 즐기는거있죠 ㅋㅋ 저역시 질수없다!!!
누워있지만 허리를 마구 흔들어주니깐 신디의 신음 소리는 격해지구 저또한 파워업을 해서 퍽퍽 하~~
쐇습니다. 신디에게 다소곳 피니시~ 하니깐 신디요거요거 자기가 더흔들어주느거있죠 ㅋㅋ 와
그쌋을때 제맥스봉에 무리가오니깐 오줌 나올것같은 그느낌 아실라나 진짜 듸집니다
그리구 마무리 후 샤워하는데 신디가따라와서 닫겨주고 또 저의 똥꼬에 촵촵 ㅋㅋ 재밋되여 ㅋㅋ
신디와포옹후 마무리로 집을 귀가~ 실장쓰~ 후기할인 필요없으니 그냥 저좀 기억해서 꼭 신디에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