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9.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나 매니저 보구 왓는대 뭔놈의 매력이
많은지 녹네요 녹아ㅎㅎㅎ 이목구비는 시원
하고 눈망울이 엄청 큽니다~ 웃는 모습이 넘나
예쁘고 엄청 발랄합니다~ 하지만 한국어 패치는
조금 부족하네욥ㅎㅎㅎ 사실 말을 그닥 필요가
없어서... 나이도 딱 봐도 21~23살 정도 되보이네요
근데 나이가 26이라는데 전혀 그렇게보이지않는 최강동안이네요ㅎ
일한지가 얼마 안되엇다고 햇는대 남자를 대하는
법을 아는 매니저네요ㅎㅎ 샤워할때도 방긋 웃어주고
그렇다고 계속 웃어만 주는게 아닌 할꺼 다하고
BJ하면서 손에 제 똘이를 갖다대는 순간 눈빛은 변하네요ㅎㅎ
중간에 입으로 해주는 서비스도 잇엇네요~
침대로 가서는 수줍은 소녀가 됩니다ㅎㅎㅎ
애무하다가 69자세로 먼저 탐하니 수량도 풍부하고 냄새도
안나네요ㅎㅎ 반응이 업소 여자 반응이 아닌 리얼
반응이 와서 절 많이 흥분케 햇어요~ 그상태로 바로
콘장착후 앞치기로 시작~ 많이 좁디 좁습니다;;;
엄청 꽉 무네요~ 정신을 못차리고 자세도 앞으로
뒤로만 하다가 입싸를 하려다가 얼굴에 발사햇네요;;;
다행인건 기본옵션자체도 왠만한 입싸얼싸가 가능하다하여
얼마나 다행인지 좋은건지모르겠습니다 ㅋㅋ
특히나 정자세에서
다리 모으고 하는 체위가 저랑 너무 잘맞앗어요
엄청난 좁보와 리얼급 반응이 절 발사로 이끌엇어요~
사정후에도 제가 키스해달라고 하니 절 안고 키스해
주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ㅎㅎㅎ 앞으로도
이모습 보러 자주 와야겟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