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수원 꽃집에 가서 방문했었습니다
프로필들이쫙 보이는데 제가 확인 결과 실사 맞습니다
아주 밝은 친구입니다
들어가서 이야기를 좀 해보니 밝고 웃음이많내요~
이부분에서 플러스점수가 헛!!
그리고 간단한 영어와 바디랭귀지를써서 대화하기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제가 온 갖 영어를 하니 어떤부분은 잘 못되었다고 알려줍니다
영어를 꽤 잘하는듯 합니다 ㅎㅎ
같이 샤워를 합니다
꽤 싸이즈 있는 가슴으로 부비도 해주고 샤워실에 비제이도 해줬습니다
연애타임시 혀를 아주 잘씁니다
입안에 혀대신 뱀한마리가 있는줄 알았습니다
어찌나 제 몸위에서 혀가 잘 움직이는지
알까시또한 일품이더군요...ㄷㄷ
리사의 소중한 그곳은 아주 좁고 따뜻했습니다
그래서 제 동생놈을 꽉 잡고 놓아주질 않았습니다
이거...얼마 못가 GG를 쳐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