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9-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조이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5일만에 또 키티씨 생각이나 또 엔조이를 찾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절 반겨줄지
너무나 설레고 두근 거리더라구요.
설렘과 긴장감을 붙들고 키티씨의 문을 두르렸어요.
여전한 바디와 밝은 미소 또 찾게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첫 접견때보다 좀 더 편안했지만 여친집?에 와서 있는 것처럼
묘한 긴장감과 떨림을 느끼며 커피 한잔 후
샤워실로 들어갔어요. 등 뒤로 다가와 뒤에서 백허그하듯
말없이 몸을 닦여주는데 키티씨의 유두가 등에 닿았습니다.
긴장감은 더해지고 제 물건은 단단해져 갔어요.
키티씨의 유두가 등을 스치고 허리를 스치고 밑에까지 닦아주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마주보며 제 물건을 만져주는데
숨을 쉴 틈이 없었어요. 업텐션이 된 몸으로 샤워는 끝나고
키티씨와 침대로와 소프트한 키스로 시작했어요.
제가 키스를 하며,가슴을 어루만지자 유두가 오똑스고
흐느끼는 키티씨, 그러면서 제 물건으로 손으로 만져주며,
서로 애무를 해주다 제물건을 키티의 소중이에 매끄럽게
넣고 천천히 시작을 했어요. 서로 점점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서로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더 흥분해서 격렬적으로 절정에
다달하고 롱타임 딥키스를 하다가 왔네요.
첫 견접때보다 더더욱 성적긴장감이 업그레이드
된 거 같아요. 키티씨는 사람을 어떻게 흥분하게 해서 어떻게
만족을 시킬지 아는 매니저인거 같아요. ~
또 찾아 올게요 키티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