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J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평일에 회사일에 지쳐서 피로도 풀겸
J 실장님께 전화를 해서 유리 매니저로 예약하고
퇴근하자마자 갔습니다.
나이는 26살이고 피부색이나 몸매비율이좋아서 맘에들었습니다.
친절히 인사받고 침대로 눕는 유리매니저
몸매가 좋아서 뒷치기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서비스는 사까시를 해주는데 혀놀림이 장난 아닙니다..
이상하게 다른 애무가 필요없을 정도로 잘빨아줍니다.. 잘합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또 목을 부여잡고 새는듯한 신음 소리와 함께 키스..
이거 뭐 키스에 녹아내리겠다 싶어 자세를 바꾸려 하니..
알아서 척척 말하기도 전에 제가 원하는 자세로 바꿔줍니다
여러자세를 가동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끝까지 남은 한방울도 남김없이 쏟고 왔네요..
그리고 침대에 누워 쉬었다가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