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cf 실장님에게 전화후 예약을 합니다
가슴큰 사람이 보고싶어 지나매니저로 결정하고 출발합니다
야릇한 외모와 뽀얀 피부을가진 몸매종결자 지나매니저!!
오자마자 옷을 벗는데 고추가 바로 서버렸습니다.
실장님께 말만듣던 D컵이 눈앞에 떡 하니 잇으니 안만질수가 없었네요
주물주물했습니다!! 상당히 부드럽고 꼭지또한
크기도 적당하고 이뻤습니다 흘러나오는 수량을 확인한후에 CD을
착용하고는 지나매니저에게 삽입을했습니다.
쪼임도 좋고 떡감이좋아서 한 10분정도 피스톤운동하다가 시원한 발사를 마치고
기운이 쫙 빠져서 잠시동안 누워잇다가 퇴장햇네요 ㅎㅎ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뭐 볼것도없이 십점만점에 십점만점 이고
다음번에는 본대를 보여 줘야겠다는 의지... 재방문 해야 할거같네요
즐달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