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아로마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라희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일교차가 심해서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환절기라 감기 걸리기 딱좋네요.
요즘 몸도 허하고 외롭고 마사지 받고 싶어서
블루에 다녀왔습니다.
이쁘고 섹시한 라희입니다.
성격도 좋아보이네요 ^^
마사지도 정말 잘합니다. 마사지 설렁설렁 하는거 없음 리얼
얼마나 열심히 해주셨는지 땀을 뻘뻘 흘리십니다.
정성이 느껴집니다 ㅜㅜ
저는 허리가 요새 많이 안좋다고 말씀드리니 허리관리도 집중적으로.
처음엔 좀 아픈듯이 느껴졌는데
점점 시원해지고 뭉친게 풀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만족스러운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의 시작을 알려주네요 ㅎㅎㅎ
애무를 해줄때는 정말 애인모드 장난 아니였어요.
제가 긴장을 했는지 계속 사정 못하다가
라희의 노력덕분에 가까스로 마무리했습니다.
나갈때 궁딩이를 만져주면서 수고했다고 격려를 해주는
모습이 매우 사랑스러웠습니다. ^^또 보고싶군요!!!